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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신형 인사이트 내외관 디자인 공개…혼다 미래 전략의 시발점

기사승인 2018.01.12  11: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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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11일(미국 현지시각) 신형 인사이트 내외관 디자인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 정식 공개될 이 차는 2030년까지 판매 모델 2/3를 친환경차로 바꾸겠다는 혼다 미래 전략의 시발점이다.

플랫폼은 시빅과 공유한다. 파워트레인은 1.5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 모터 그리고 리튬이온 배터리 팩으로 구성되고, 미국환경보호청 기준 21.2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한다.

혼다 북미법인 세일즈 담당 수석 부사장 헤니오 아르칸겔리는 “신형 인사이트는 효율 측면에서 도요타 프리우스, 현대차 아이오닉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자인은 신형 어코드와 유사하다. 혼다 시그니처 디자인인 플라잉 윙 그릴과 LED 헤드램프가 장착됐고, 매끈한 쿠페형 루프라인을 확보했다.

실내는 역동적인 디자인 아래 플로팅 타입 8인치 디스플레이, 7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각종 버튼류, 에어밴트 등이 마련됐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등 여러 안전 사양을 포함한 혼다 센싱이 들어간다.

 

혼다 신형 인사이트는 미국 인디애나 주 그린스버그 공장에서 생산되고, 올여름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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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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