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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도요타, 자율주행 레벨 4 독자 개발 운영체제 공개

기사승인 2018.01.08  18: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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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연구소(Toyota Research Institute)가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이하 CES)에 자율주행 운영체제 ‘플랫폼 3.0’을 선보인다.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 등을 연구하는 도요타연구소는 작년 3월 독자 개발한 최초 자율주행 운영체제 ‘플랫폼 2.0’을 공개한 데 이어 6개월 뒤 성능을 개선한 ‘플랫폼 2.1’을 내놓았다.  

이번에 선보일 플렛폼 3.0은 운전자가 특별히 개입하지 않고 차량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레벨 4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렉서스 LS 600h L 모델을 기반으로, 루미나 라이더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기업인 루미나의 라이더 센서는 차량을 기준으로 360도, 200m까지 사물을 인식한다.

도요타연구소는 날씨나 온도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루프탑 패널로 자율주행 관련 기능을 통합했다. 더불어 선루프 공간을 활용해 외부로 드러난 장치를 최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승영 기자 sy.shi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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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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