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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평택 재고 A7 판매…10% 기본 할인

기사승인 2018.01.08  17: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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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가 8일부터 평택항의 재고 차량 2900대 중 일부를 판매한다. 대상은 2017년식 아우디 A7 50TDI 프리미엄 143대로, 해당 차량은 10% 기본 할인이 적용된다.

 

2017년식 아우디 A7 50TDI 프리미엄 모델 정상가는 9980만원이다. 이번에 10% 인하된 가격은 8982만원이다. 딜러 및 전시장 등에 따라 추가 할인 가능성이 크다.

아우디코리아는 A7을 시작으로, 조만간 A6와 Q7 재고차량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들 차량의 공식 할인 범위도 10%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판매를 시작한 2017년식 A7은 평택항에 묶여 있던 재고 차량이지만, 품질에는 아무 문제 없는 차량"이라고 전했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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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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