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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렌더링 공개…"더욱 명확해진 캐릭터"

기사승인 2018.01.08  10: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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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7일 2세대 신형 벨로스터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렌더링을 통해 신형 벨로스터의 세부 디자인을 충분히 가늠해볼 수 있으며, 신차의 성격까지 엿볼 수 있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들을 신규 적용해 더욱 강력해진 주행성능에 걸맞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쿠페형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전면부에는 현대차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캐스캐이딩 그릴이 신규 도입됐다. 측면부는 차체는 낮아지고, A필라를 뒤 쪽으로 당겨 프론트 후드가 길게 디자인됐다. 또 벨로스터만의 특징인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도 그대로 유지됐다. 후면부는 센터 싱글 트윈팁 머플러와 새로운 디자인의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실내는 모터바이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원형 계기반, 길고 슬림한 크래시패드, 스포츠카처럼 높아진 콘솔, 낮은 시트 포지션을 지닌 버킷 시트 등이 적용됐다. 또 실내에도 비대칭 디자인 요소가 적용돼 벨로스터의 디자인 철학을 확장시켰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이달 중순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국내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김상영 기자 sy.kim@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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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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