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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바뀐 코란도 투리스모, 내달 3일 출시…G4렉스턴 닮은 페이스리프트

기사승인 2017.12.27  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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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 출시될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디자인이 강제로(?) 공개됐다. 앞면은 G4렉스턴과 비슷하게 변경됐고, 옆면과 뒷면은 크게 손보지 않은 모양새다.

 

27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쌍용차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 실물 사진이 게재됐다. 앞면 디자인을 이루는 모든 패널은 G4렉스턴과 비슷한 모양으로 변경됐고, 옆면과 뒷면은 기존과 동일한 형상을 갖췄다. 완전변경이 아니기에 앞면 변화에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

부분변경 특성상 파워트레인도 기존과 같을 것으로 파악된다. 현행 모델에 들어간 유닛은 2.2L 디젤과 7단 자동으로 구성되고,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는 40.8kg·m를 발휘한다. 구동방식은 후륜구동을 기본으로 사륜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쌍용차는 내달 3일 코란도 브랜드 미디어 데이를 통해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를 출시하고, 같은 달 픽업트럭인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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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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