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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t 국산 전기트럭 출시…1회 충전시 250㎞ 주행

기사승인 2017.12.19  19: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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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250km를 목표로 한 1톤(t) 국산 전기 상용차가 출시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미래차 기술로드맵' 세미나에서 2019년까지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250㎞의 전기 상용차를 내놓는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1톤급 전기 상용차 개발과 함께 전기차 주행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한 '고밀도 이차전지 개발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산자부 관계자는 "전동화 1t 상용차가 출시될 경우, 물류 업계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산자부는 오는 2021년까지 레이더, 영상센서 모듈, 데이터 저장 장치, 통신 모듈, 정밀 디지털 맵, 자율주행 제어장치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자율주행 9개 핵심부품을 국산화할 계획이다. 산자부는 이번 세미나에서 도출된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해 '미래차 기술로드맵'을 개선·보완할 방침이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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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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