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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신형 투아렉 이렇게 생겼다…국내 출시 기대만발

기사승인 2017.12.19  16: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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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신형 투아렉이 18일(현지시각) 독일 한 도로에서 포착됐다. 해당 차량은 위장막을 걷고 영상 촬영이 한창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시험주행차 (사진제공=Stefan Baldauf)
▲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시험주행차

신차의 디자인은 지난 2016년 베이징오토쇼에서 공개된 'T-프라임 콘셉트 GTE'에서 영감을 받았다. 헤드램프와 한덩어리를 이루는 그릴, 균형 잡힌 차체, 차 곳곳을 지나는 뚜렷한 캐릭터 라인 등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신형 투아렉은 아우디 Q7, 벤틀리 벤테이가, 람보르기니 우루스 등에 적용된 폭스바겐 MLB EVO 플랫폼을 공유한다. 파워트레인은 V6 3.0L TDI와 8단 자동변속기가 주력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폭스바겐 브랜드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 계획에 따라 향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도입될 확률도 높다. 

▲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시험주행차
▲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시험주행차

신형 투아렉은 지난 11월부터 슬로바키아 브리티슬라바 공장에서 시험 생산에 돌입했다. 신차는 내년 4월 2018 베이징오토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시험주행차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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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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