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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서울, 720S·570S 스파이더 출시…720S 기본가 3억6900만원

기사승인 2017.10.23  21: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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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서울이 지난 22일 서울 신사동 K현대미술관에서 720S와 570S 스파이더를 공식 출시했다.

 

한층 빠르고 역동적인 720S는 역대 맥라렌 슈퍼 시리즈 중 가장 우수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1283kg의 가벼운 차량 무게에 최고출력 72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4.0리터 V8 엔진을 탑재했다.

신차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9초, 200km/h까지 7.8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최고속도는 341km/h에 달한다.

 

이와 함께 출시된 570S 스파이더는 기존 570S 모델에 하드톱 루프 시스템이 추가됐다. 루프는 40km/h 이내 속도에서 간단한 스위치 조작만으로 15초만의 여닫을 수 있다. 570S 스파이더는 3.8리터 V8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며, 최고속도는 328km/h, 루프 개방시에는 최고속도 315km/h이다.

각 차량의 국내 판매 가격(부가세 포함)은 720S가 3억6900만원부터, 570S 스파이더는 2억7900만원부터 시작한다.

 

맥라렌서울 김지현 지점장은 “국내에 정식으로 맥라렌 720S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맥라렌의 모든 기술이 집약된 슈퍼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720S를 통해 슈퍼카의 재미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 앞으로 맥라렌 고객들과 슈퍼카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승영 기자 sy.shi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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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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