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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서울 삼성 전시장 오픈…브랜드 복합 문화 체험 공간 마련

기사승인 2017.09.28  1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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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캐딜락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

 

삼성역사거리에 위치한 삼성 전시장은 공항터미널부터 백화점, 영화관 등과 인접해 우수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신규 전시장은 총 659㎡ 규모로, 에스컬레이드와 CT6, CTS, XT5 등이 전시된다. 

삼성 전시장은 글로벌 CI에 맞춘 새로운 복합 문화 전시장으로써 첫 선을 보인다.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 행사 진행을 통해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느낄 수 있었던 브랜드 가치를 다시금 전할 계획이다.

GM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사장은 “강남의 요충지인 삼성동에 새롭게 선보이는 삼성 전시장은 새롭게 변화하는 캐딜락의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을 대표하는 전시장이 될 것”이라며, “아트, 패션,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이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 체험 전시장으로 캐딜락의 새로운 도약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승영 기자 sy.shi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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