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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 신형 세드릭 공개…"이 차 타면 4년 이상 시간 절약"

기사승인 2017.09.13  18: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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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이 12일(현지시간),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신형 세드릭을 공개했다. 이 차는 완전자율주행을 지원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제공하겠다는 그룹의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

 

폭스바겐그룹 이사회 의장인 마티아스 뮐러는 “폭스바겐그룹은 승용에서 상용에 이르는 완전자율주행차를 계획 중”이라며 “그 중심에 세드릭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드릭은 신체가 불편한 사람이나 어린이의 자율적 이동성을 증진하고, 평생에 걸쳐 운전으로 소모되는 3만8000시간(약 4년4개월)을 개개인에게 돌려준다고 폭스바겐그룹 측은 설명했다. 고도화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다양한 주행환경을 소화해낸다는 것이다. 

 

디자인은 전통적인 자동차와 다르다. 엔진룸, 트렁크 등이 사라지고 거대한 박스형 디자인이 자리한다. 

폭스바겐그룹 디자인 총괄 마이클 마우어는 “좌우로 열리는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가득 찬 라운지형 실내가 펼쳐진다”며, “세드릭은 철저히 사람중심으로 디자인됐다”고 강조했다.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폭스바겐 화보 - 모터그래프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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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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