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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I-PACE 레이스 카 공개…원 메이크 전기차 레이스 개최

기사승인 2017.09.13  16: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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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가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I-PACE 레이스 카’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레이스 카는 오는 2018년 출시가 예정된 고성능 전기 SUV I-PACE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재규어는 차량 공개와 더불어 2018년 하반기 국제자동차연맹(FIA) 포뮬러E 월드챔피언십을 지원하는 최초 단일 브랜드 전기차 레이스 ‘I-PACE e트로피(eTROPHY)’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재규어 I-PACE e트로피는 홍콩, 파리, 상파올로, 뉴욕 등 2018 포뮬러E 가 열리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서킷에서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 CEO 랄프 스페스(Ralf Speth) 박사는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으며, 우리는 고객들을 위해 한계를 뛰어넘으려 한다”며 “2020년부터 모든 재규어 랜드로버 라인업에 전기차가 추가 될 계획이며, 울트라 클린 가솔린 및 디젤 엔진뿐 아니라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마일드 하이브리드까지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밝혔다.

이어 그는 “재규어·랜드로버는 독특하고, 성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고유의 열정과 감성으로 인해 단연 돋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재규어 화보 - 모터그래프

신승영 기자 sy.shi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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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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