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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00km 가는 완전자율주행 전기차, 아우디 아이콘

기사승인 2017.09.13  16: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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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1회 충전으로 최대 800km를 갈 수 있는 완전자율주행 전기차 '아이콘'을 선보인다.

 

신차의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다. 윈드 실드에서 루프를 지나 트렁크 리드까지 이어지는 글라스와 수백여개의 3D 픽셀로 이뤄진 헤드 및 테일램프, 그리고 큼직한 26인치 휠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차체 제원은 길이x너비x높이 5444x2100x1506mm, 휠베이스 3470mm다. 이 가운데 휠베이스는 A8 L보다 240mm 더 길다. 

실내 시트는 2+2 레이아웃을 따르고, 각 시트는 최대 15도 선회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은 객실 기준 앞뒤 하나씩 마련됐고, 총 용량은 660L다.  

 

완전자율주행차답게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페달 등 운전과 관련된 부품은 단 하나도 없다. 대신 좌우로 널찍한 디스플레이가 자리한다.

파워트레인은 네 개의 전기모터로 구성된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348마력이고, 최대토크는 56.1kg.m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보다 용량이 증가된 솔리드 스테이트가 들어간다.  

에어 서스펜션은 네 개의 일렉트릭 액추에이터를 적용해 차선 변경, 코너 진입 등 모든 주행 상황 속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한다.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아우디 화보 - 모터그래프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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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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