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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오펠 인시그니아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기사승인 2017.09.13  15: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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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오펠 인시그니아에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Ventus S1 evo²)'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벤투스 S1 에보2는 인시그니아 그랜드 스포츠와 스포츠 투어러 등 2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riginal Equipment Tire)로 장착된다. 해당 제품은 핸들링과 제동력 등 고속주행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며, 타이어 내부 공명음을 최소화시켜 정숙성을 높여준다.

한국타이어 측은 크로스랜드 X에 이어 인시그니아까지 오펠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유럽 타이어 시장 공략에 한 발 더 나아갔다고 자평했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인시그니아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오펠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게 된 계기”라며 “앞으로 오펠을 비롯한 다양한 유럽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OE 비즈니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신승영 기자 sy.shi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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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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