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베일 던진 기아 프로씨드 콘셉트…스팅어보다 멋있다

기사승인 2017.09.12  17:25:19

공유
default_news_ad1

기아차가 12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프로씨드 콘셉트를 공개했다. 기아 유럽 디자인 센터에서 설계된 이 콘셉트카는 낮고 넓고 스탠스와 부드러운 루프 라인을 뽐내는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 유럽 수석 디자이너인 그레고리 기욤은 “프로씨드 콘셉트는 차세대 씨드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며 “실용적이면서 역동적인 핫해치로 구체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균형 잡힌 차제는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여기에 4점식 LED 헤드램프와 센터 락이 적용된 6스포크 20인치 알로이 휠, 그리고 좌우를 가로지르는 테일램프는 도로 위 존재감을 높여준다.

 

실내는 맞춤 제작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오뜨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블랙 패브릭 시트와 레드 대시보드가 감각적이다. 디지털 클러스터는 GT, 에코, 자율주행 모드에 따라 그래픽을 달리한다.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사장인 피터 슈라이어는 “프로씨드 콘셉트는 기아차 디자인의 저력을 증명하는 결과물이자 새로운 도전을 의미한다”고 전했다.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아차 화보 - 모터그래프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관련기사

<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커뮤니티 인기글

default_news_ad2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인기기사

item34

포토·동영상

1 2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