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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마력 오프로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SVX…험로 위의 황태자

기사승인 2017.09.12  17: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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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성능을 극대화한 SUV가 등장했다. 랜드로버는 11일(현지시간)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선보일 디스커버리 SVX를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디스커버리 SVX는 랜드로버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 부서가 주도적으로 개발한 차종으로,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과 레인지로버 SV오토바이오그라피 등과 어깨를 나란히한다.

V8 5.0L 가솔린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518마력, 최대토크 63.7kg.m를 발휘한다. 강력한 힘은 험로 돌파의 근간이 된다. 20인치 알로이 휠과 짝을 이루는 275/55 R20 굿이어 랭글러 올 트레인 타이어는 이런 성능을 탄탄히 뒷받침한다. 

 

하드웨어를 보완하는 시스템으로는 트레인 리스폰스 2, 올 트레인 프로그레스 컨트롤,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일렉트로닉 트랙션 컨트롤 등이 있다. 기어노브는 조종 편의성 향상을 위해 기존 로터리 대신 피스톨 시프터가 들어갔다. 

디스커버리 SVX는 내년부터 생산될 예정이다. 가격과 관련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랜드로버 화보 - 모터그래프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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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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