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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상품성 올리고 '가격은 그대로'

기사승인 2017.09.11  1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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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이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상품성을 강화하고 가격을 동결한 것이 주목할 점이다.

 

SM5 가솔린은 17인치 알로이 휠,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전자식 룸 미러,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풀 오토 에어컨 등 총 185만원에 달하는 사양이 무상 제공된다.

SM5 LPG 택시의 경우, 고급형 트림에는 풀 오토 에어컨,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레인 센서가 적용되고, 최고급형 트림에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이 추가 장착된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신문철 상무는 “SM5는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스테디셀러”라며 “이번에 선보인 2018년형 SM5는 타사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2018년형 SM5 가솔린 가격은 2195만원이고, LPG 택시는 고급형 트림 1835만원, 최고급형 트림 2020만원이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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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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