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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입차 판매량, 5시리즈·E클래스 대결에 낀 ES의 존재감

기사승인 2017.09.06  10: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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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0.5% 감소한 1만7547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누적 등록대수는 15만3327대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브랜드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5267대, BMW 4105대, 도요타 1210대, 렉서스 1201대, 미니 826대, 포드·링컨 792대, 랜드로버 743대, 크라이슬러·지프 630대, 볼보 602대, 혼다 541대, 닛산 498대, 푸조 358대, 인피니티 258대, 재규어 175대, 캐딜락 152대, 시트로엥 95대, 포르쉐 68대, 벤틀리 16대, 롤스로이스 7대, 피아트 3대였다. 폭스바겐과 아우디, 람보르기니 등은 한 대도 팔지 못했다. 

세부 트림별 베스트셀링 모델은 520d가 921대로 가장 많았고, 렉서스 ES300h(733대)와 메르세데스-벤츠 E220d 4매틱(690대)이 뒤를 이었다.

 

배기량별로는 2000cc 미만 9736대(55.5%), 2000cc~3000cc 미만 6534대(37.2%), 3000cc~4000cc 미만 935대(5.3%), 4000cc 이상 341대(1.9%), 전기차 1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독일 9440대(53.8%), 일본 3708대(21.1%), 독일 제외 유럽 2825대(16.1%), 미국 1574대(9.0%) 순이었다.

연료별로는 가솔린 6835대(39.0%), 디젤 8559대(48.8%), 하이브리드 2152대(12.3%), 전기 1대(0.1%)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개인구매가 1만1368대로 64.8% 법인구매는 6179대로 35.2%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304대(29.1%), 서울 2675대(23.5%), 부산 805(7.1%) 순이었고, 법인는 인천 2009대(32.5%), 부산 1478대(23.9%), 대구 1092대(17.7%) 순서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부회장은 “8월 수입차 시장은 휴가철로 인한 계절적요인과 일부 브랜드 물량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약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전승용 기자 sy.je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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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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