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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코리아, 1억원대 ‘I-PACE’ 사전 계약 실시…2018년 하반기 출시

기사승인 2017.09.05  1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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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코리아가 고성능 럭셔리 전기 SUV ‘I-PACE’ 사전 계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2018년 하반기 공식 출시를 앞둔 재규어 I-PACE는 제 16회 북미 콘셉트카 어워드에서 ‘2017년 최고의 콘셉트카’로 선정되며, 새로운 전기차 시대의 서막을 예고한 바 있다. 신차는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비롯해 재규어 특유의 정교하고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사륜구동시스템을 지원하는 5인승 SUV로써의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I-PACE는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1.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4초대 내외이다. 90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1회 충전시 380km(EPA 기준) 주행이 가능하며, 50kW DC 고속 충전기를 통해 90분만에 80%의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재규어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I-PACE는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며 고성능 퍼포먼스와 럭셔리함까지 놓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SUV 전기차”라며 “재규어 I-PACE를 통해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전 계약 접수가 시작된 I-PACE의 국내 판매 예정 가격은 1억원~1억2000만원대이다.

신승영 기자 sy.shi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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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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