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르노삼성, 2018년형 SM3 출시…기본 사양 추가 '상품성 업!'

기사승인 2017.09.03  08:53:05

공유
default_news_ad1

르노삼성차가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2018년형 SM3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 측은 "실수요층이 집중된 SE, LE 트림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면서 "반면, 실제적인 가격 변동은 최소화해 동급대비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우선 1.6GTe 가솔린 SE 트림에 프리미엄 오디오-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하고, 스마트 카드 키와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장착했다. 또, 17인치 그레이 투톤 알로이 휠이 SE 트림에도 옵션사항으로 적용했다. 1.6GTe 가솔린 LE 트림에는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 시트를 기본 적용하고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를 추가했다.

 

2018년형 SM3의 가격은 가솔린 기준 PE 트림 1570만원, SE 트림 1750만원, LE 트림 1910만원, RE 트림 2040만원이다. 디젤 LE 트림은 2130만원이다. 

르노삼성 신문철 상무는 “SM3는 준중형의 경제성과 세단의 안락함을 원하는 엔트리카 또는 패밀리카 고객의 구매리스트에 언제나 오르는 높은 상품성을 지닌 모델”이라며 “이번 2018년형 SM3는 보다 강화된 상품성과 가성비로 더욱 많은 고객의 최종 구매를 이끌어낼 것”고 밝혔다.

전승용 기자 sy.jeon@motorgraph.com

관련기사

<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커뮤니티 인기글

default_news_ad2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인기기사

item34

포토·동영상

1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