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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살린 RV…승용차 부진은 고민

기사승인 2017.09.01  19: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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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8월 전년 대비 9.7% 증가한 4만102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신차 효과를 톡톡히 누린 RV 모델 덕분에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RV 모델 중 7월 출시된 스토닉은 지난달 1655대가 판매되며 판매목표인 월 1500대를 넘어섰다. 7월 말 출시된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모델도 7768대가 팔리며 8월 전체 모델 라인업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모닝을 제외한 전 모델에서 판매 감소가 이뤄졌다. 승용 대표 모델인 K7은 2917대, K5은 2631대 등에 그쳤다.

차종별로는 모닝이 5988대로 쏘렌토의 뒤를 이었고 카니발이 5247대, 봉고III 4738대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기아차의 1~8월 누적 판매량은 34만481대로 지난해보다 4.9% 감소했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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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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