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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그랜저, 누적 판매 10만대 돌파…‘효자 노릇 톡톡’

기사승인 2017.09.01  19: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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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8월 한 달간 총 5만45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6% 증가한 실적이다.

 

차종별로는 그랜저(하이브리드 1595대 포함) 8204대, 아반떼 7449대, 쏘나타(하이브리드 453대 포함) 6424대 순이었다. 전체 승용차 판매는 전년대비 40.0% 증가한 총 2만4503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매달 1만대 판매를 기록했던 그랜저는 출시 8개월만에 누적 판매 10만대 고지를 넘어서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RV는 싼타페 4439대, 코나 4230대, 투싼 4136대, 맥스크루즈 530대 등 지난해 대비 32.1%가 증가한 1만3335대를 기록했다.

상용차는 소형상용차가 9926대 팔렸으며, 대형상용차는 전년보다 20.4% 증가한 2511대가 판매됐다.

이외 제네시스는 G80가 3298대, EQ900가 987대 등 총 4285대를 달성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주력 차종에 대한 판촉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며, “이달 중순 출시를 앞둔 G70 판매 역량 강화에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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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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