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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국산차 판매조건 총정리…가을 같은 다채로운 혜택 마련

기사승인 2017.09.01  16: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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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황금빛 들녘을 자랑하는 가을철을 맞아 다채로운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각 브랜드는 모델에 따라 차값을 최대 200만원까지 깎아주는가 하면, 여러 프로모션으로 판매 확대를 도모하고 나섰다.

 

#현대차, 쏘나타·싼타페 2000대 특별 판매

현대차는 9월 쏘나타와 싼타페 판매에 집중한다. 이달 쏘나타 및 싼타페 구매자는 5% 할인 혜택(선착순 2000대 한정)을 받을 수 있다. 단, 추석맞이 조건인 귀향비 50만원과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중형세단 시장의 선두를 지키려는 쏘나타와 내년 초 풀 체인지를 앞둔 싼타페는 물량 소진에 적극적이다. 특히 싼타페는 ‘SUV 매니아’란 이벤트 명목 아래, 추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 ‘K3·K5+가전제품’ 이벤트 실시

기아차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K3·K5 판촉에 열을 올린다. 두 차종 모두 80만원 또는 13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구매조건으로 내걸었다. K3는 풀 체인지 전 재고 소진을, K5는 중형세단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이벤트로 알뜰신차 시즌2가 진행되며, 모닝, K시리즈, 스포티지, 모하비 출고자 중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GM, 최대 8% 할인 혜택 제공

한국GM은 차종별 일부 재고 차량에 한해 최대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말리부 구매자 2000명과 트랙스 구매자 1000명에게는 각각 최대 160만원 및 130만원의 구입 혜택을 지원한다.

출시 1년을 맞은 카마로SS는 4% 할인폭을 적용해 최대 203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 밖에 임팔라, 올란도, 캡티바도 각각 6%, 7%, 8%의 할인율을 갖춘다.

 

#르노삼성, 옵션이냐 현금이냐?

르노삼성은 9월 이전 생산된 SM6·SM7 구매자에게 각각 8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용품 및 옵션을 제공한다. 소비자가 현금 할인을 선택할 경우,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된 QM3는 50만원 한도 내 용품 구입가 혹은 30만원 할인 혜택을 지원하며, 구매자 선택에 따라 생산월별 구분없이 보증기간을 5년 연장해준다.

 

#쌍용차, 보증기간연장 및 주요 옵션 가격 인하

쌍용차는 티볼리 아머 출시를 기념해 티볼리 브랜드 무상보증기간을 7년/10만km(구동계통)로 연장하고,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입 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I 가격을 30만원 인하한다.

G4 렉스턴의 경우, 4.9% 저금리 할부를 이용하면 브이쿨 윈도 틴팅 혹은 여행 상품권 30만원을 증정하고, 윈드 실드, 사이드 미러, 타이어 보상 프로그램인 밸류업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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