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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9월 구매혜택…가격 할인 및 보증기간 연장

기사승인 2017.09.01  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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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9월 한 달간 신차 구매시 가격 할인 및 보증기간 연장 등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티볼리 아머 출시를 기념해 티볼리 브랜드 무상보증기간을 7년/10만km(구동계통)로 연장한다. 이달 티볼리 아머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I 추가비의 절반(30만원)도 함께 지원한다.

코란도C는 무상보증기간을 5년/10만km로 연장하는 한편, 일시불 구매시 여행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1년차에는 월 1만원만 납부하고, 2년차부터 36개월 동안 5.5% 할부로 나머지 금액을 납부하는 여유만만 할부(선수율 10%)를 운영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췄다. 

G4 렉스턴을 4.9% 저금리 할부로 이용할 경우, 브이쿨 윈도 틴팅 혹은 여행 상품권 30만원을 증정하고 윈드 실드, 사이드 미러, 타이어 보상 프로그램인 밸류업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끝으로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 사면, 4WD 시스템을 50% 할인된 가격(100만원)에 추가해 준다.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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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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