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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매끈한 고성능 스포츠 쿠페

기사승인 2017.08.29  1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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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시험주행차가 29일(현지시간), 유럽의 한 도로에서 포착됐다. 위장막으로 외관을 뒤덮었지만, 2015년 등장한 EXP 10 Speed ​​6 콘셉트의 낮고 넓은 차체와 유려한 루프라인 등이 그대로 구현됐음을 알 수 있다. 

▲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시험주행차 (사진제공=Stefan Baldauf)

뼈대는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에 적용된 MSB 플랫폼이 담당한다. 이 플랫폼은 포르쉐가 개발한 것으로, 파워트레인을 앞바퀴 뒤에 얹는 프론트 미드십 레이아웃을 따른다. 

엔진 라인업은 V8 4.0L 가솔린 트윈터보, W12 6.0L 가솔린 트윈터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W12 가솔린은 최고출력 608마력, 최대토크 91.8kg.m를 발휘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을 3.8초만에 끝낸다.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는 다음달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시험주행차
▲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시험주행차
▲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시험주행차
▲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시험주행차
▲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시험주행차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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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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