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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GLC 생산 100만대 돌파 “벤츠에서 가장 인기있는 SUV”

기사승인 2017.08.22  13: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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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K의 후속 모델로 등장한 GLC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모델로 잡았다. 메르세데스-벤츠는 GLC가 최근 몇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의 다른 SUV보다 더 높은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세계적인 SUV 유행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GLC는 현재 독일 브레멘 공장과 다임러와 베이징자동차의 조인트벤처인 BBAC의 중국 공장, 발멧 오토모티브가 운영하는 핀란드 공장 등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지난주 총생산 100만대를 돌파했다. (GLK 포함)

 

메르세데스-벤츠에 따르면, GLC는 특히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글로벌 판매의 절반이 중국이다. 또 중국 소비자의 70% 가량은 40세 이하의 소비자들이고, 여성 구매자의 비율도 높다. 메르세데스-벤츠는 GLC의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12가지의 외장 컬러, 첨단 안전장비 도입 등이 주요한 구매 포인트가 됐다고 설명했다.

 

GLC는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20d 4MATIC과 250d 4MATIC은 지난해 총 3332대가 판매됐고,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1426대가 팔렸다. 또 지난 4월부터 역동적인 디자인이 강조된 GLC 쿠페로 라인업을 강화했고, GLC 쿠페는 넉달만에 1302대가 판매됐다.

김상영 기자 sy.kim@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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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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