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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현대차 벨로스터 N, 국산 기술로 만든 고성능 '핫해치'

기사승인 2017.08.16  15: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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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벨로스터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포착됐다. 이 차는 i30 N과 함께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의 양축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 현대차 벨로스터 N 시험주행차 (사진제공=Stefan Baldauf)

벨로스터 N은 모델 특유의 2+1 도어 레이아웃 아래,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와 큼직한 듀얼 머플러 팁, 날렵한 리어 윙 등으로 을 적용해 핫해치다운 면모를 보인다.

파워트레인은 i30 N에 탑재된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이 담당한다.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36.0kg.m를 발휘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7초 이내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안전상의 이유로 250km/h에서 전자제어된다.  

벨로스터 N은 내년 출시되고, 국내와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 현대차 벨로스터 N 시험주행차
▲ 현대차 벨로스터 N 시험주행차
▲ 현대차 벨로스터 N 시험주행차
▲ 현대차 벨로스터 N 시험주행차
▲ 현대차 벨로스터 N 시험주행차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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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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