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스파이샷] 롤스로이스 컬리넌, 웅장한 럭셔리 SUV

기사승인 2017.08.03  16:25:46

공유
default_news_ad1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험주행차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 등장했다. 브랜드 최초의 SUV는 이르면 내년쯤 공개될 예정이고, 가격은 7억~10억원 정도에 책정될 전망이다.

▲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험주행차 (사진제공=Stefan Baldauf)

굽이진 서킷 위를 맹렬히 돌아 나가는 컬리넌은 신형 팬텀에 적용된 럭셔리 아키텍쳐 알루미늄 플랫폼을 공유한다. 파워트레인은 V12 6.75L 트윈 터보 엔진과 ZF 8단 자동변속기로 구성되고, 롤스로이스 특유의 부드러운 승차감은 전자제어 충격흡수 시스템을 탑재한 서스펜션으로 구현된다. 

외관은 신형 팬텀과 유사하나 차고를 높이고 D필러를 추가해 이전에 없던 색다른 이미지를 풍긴다. 실내는 2+2 레이아웃에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 CEO는 "컬리넌은 롤스로이스에 사륜구동시스템을 결합한 기념비적인 모델"이라며 "럭셔리 SUV의 역사는 컬리넌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라고 전했다.

▲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험주행차
▲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험주행차
▲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험주행차

 

문서우 기자 sw.moon@motorgraph.com

관련기사

<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커뮤니티 인기글

default_news_ad2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인기기사

item34

포토·동영상

1 2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