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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2020년까지 SUV 라인업 대폭 확대"

기사승인 2017.06.13  14: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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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이 글로벌 소형 SUV 코나를 시작으로 오는 2020년까지 SUV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현대차는 1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코나 글로벌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과 루크 동커볼케 전무 등 회사 주요 임직원과 국내외 기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의선 부회장은 "글로벌 SUV 시장은 2010년 이후 7년 연속 연평균 20%에 가까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B세그먼트 SUV 시장은 다른 글로벌 메이커들도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SUV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코나를 시작으로 글로벌 SUV 라인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측에 따르면, 회사는 코나보다 작은 A세그먼트급 SUV부터 E세그먼트급 SUV까지 다양한 차급에 신차를 오는 2020년 내 선보일 예정이다. 파워트레인도 가솔린과 디젤 등 내연기관뿐 아니라 전기차, 수소전기차, 고성능 엔진 등 다양한 구성을 갖출 방침이다. 실제로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중 수소전기 전용 SUV와 코나 전기차 모델을 각각 출시할 계획이다. 2017 현대차 코나 출시 화보 - 모터그래프

신승영 기자 sy.shin@motor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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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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