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서울모터쇼] 인피니티 Q60 쿠페…"잘 빠졌다"

기사승인 2017.03.31  14:26:44

공유

인피니티코리아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에서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Q60S 3.0t 레드스포츠(Red Sport, 이하 Q60)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출시는 올해 하반기로 예정됐다.

 

Q60은 인피니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모델이다. 'Q50 오 루즈 콘셉트' 및 'Q80 인스퍼레이션 콘셉트'를 통해 디자인을 연구했고, 보다 양산에 가까운  Q60 콘셉트를 만들었다.

콘셉트에 적용된 다양한 디자인 요소는 Q60 쿠페로 그대로 이어졌다. 인피니티 특유의 '와이드 앤 로우(차체가 낮고 넓은 형태)'를 기반으로,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지붕을 거쳐 트렁크 리드로 떨어지는 매력적인 라인을 완성했다. 거대한 그릴에 비해 매우 날렵한 헤드램프, 날카로운 캐릭터라인, 매끈하게 떨어지는 C필러 라인과 가로로 긴 테일램프 등 세부적인 디자인 요소들의 완성도도 뛰어나다.

 
 

 

특히, 차체에 적용된 각각의 디자인 요소들은 모두 에어로다이내믹에 최적화돼 Q60 쿠페의 공기저항계수는 스포츠카 수준인 0.28Cd에 달할 정도로 우수하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급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208마력·35.6kg·m)과 3.0리터급 V6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 등 2가지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에는 3.0 V6 엔진이 달린다. 최고출력은 400마력, 최대토크는 48.4kg·m로, 7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돼 강력한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2세대로진화한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과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 등을 통해 보다 정교한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 

인피니티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400마력대 고성능 쿠페 Q60도입으로 라인업을 강화하고 Q30, Q50S 로 고객층을 확장해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임으로써 고객여러분께 진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17 서울모터쇼 인피니티 화보 - 모터그래프

전승용 기자 sy.jeon@motorgraph.com

관련기사

<저작권자 © 모터그래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커뮤니티 인기글

default_news_ad2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37

인기기사

set_C1

인기기사

item34

포토·동영상

1 2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